
현재 2021년 기준 대한민국은 조혼인율 4.2 대비 조이혼율 2.1을 보인다.
이는 단순 비교시 결혼한 부부 두 쌍 중 한 쌍은 이혼의 파국을 맞이하게 된다는 뜻이다.
요즘 시대만큼 이혼이 흔하고 결혼생활에 책임감 없는 시대가 있을까?
사회 체계를 유지함에 있어 결혼 제도는 필수불가결한 방법이다.
결혼을 통해 두 사람을 사회적 책임감과 법적 제도로 묶어 가족의 단절을 최대한 막고,
육아를 두 사람과 두 가족이 함께 행함으로서 보다 안정적인 체제 유지가 되었다
자연 상태에서라면 일부다처제로서 수 많은 다수의 남성은 힘있고 권력 있는 소수의 남성에게 밀려
자손 번식과 여성과의 교류는 평생 포기하고 살아야 하는데, 결혼 제도로 인해 많은 남성은 자손 번식을 누리게 되었다.
이는 결혼이 일부일처제로서 생물의 본능을 다소 억제하더라도 공리주의적으로 합리적인 제도라 판단했기 때문에
전 세계 사람들은 문화권을 상관없이 결혼 제도를 유지해 왔다.
그러나 현재, 인터넷의 보편화와 자유 연애 시대가 열림으로서 두 사람을 법과 사회적 책무로 묶어두는
결혼이란 제도가 유명무실해지고 빛이 바래지는 악영향을 낳았다.
사실 결혼과 자유 연애는 본래 양립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진화 심리학적으로 여자는 하이퍼 가미 본능으로 보다 더 나은, 자신의 유전자를 더 좋게 물려줄 수 있는
소위 알파메일 남성을 찾으려 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한다.
하이퍼 가미 이론은 인도의 카스트제도 내에서 여자가 신분 상승을 위한 목적으로
상승혼을 바라는 것을 의미하는 하이퍼가미에서 유래되었다.
하이퍼가미 본능을 풀이하자면, 여성은 자신을 지켜줄수 있는 우월한 남성성을 지닌 남성을 고르고자 하는 원초적 본능을 뜻한다 할 수 있겠다. 여기서 말하는 남성은 경제력이 있는 남자이자, 우월한 남성성으로 대표되는 외모 몸 체격 등등이 있다. https://ahshwkfo222.tistory.com/entry/%ED%95%98%EC%9D%B4%ED%8D%BC%EA%B0%80%EB%AF%B8-%EB%9C%BB
하이퍼가미 뜻(Hypergamy 뜻), 하이퍼거미 본능에 대하여
하이퍼가미란 무엇인가? 흔히 여성의 본질이라고 표현한다. 간단히 설명하면, 하이퍼가미 본능은 '여자들이 남자를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설거지론, 롤로 토마시, 책 '합리적 남자'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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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하이퍼 가미 이론에 대해 정리된 것이 있다.
이러한 상승혼에 대한 여성의 욕구는 20대 가장 자신의 시장 가치가 높을때 남성성이 높은 남성을 만나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지만, 추후 30대가 넘어가며 자신의 시장 가치가 떨어져 알파메일들이 자신들을 쳐다봐 주지 않을때
30대 여성들은 그제서야 남성성은 적지만 경제적 능력은 있는 '베타메일'을 결혼상대로 물색하게 된다.
베타메일은 자신이 남성성은 부족하지만, 경제적인 능력으로 부족한 남성성을 메꿨다 생각하며
연애 경험이 부족하므로 지금의 여성과 하는 연애는 진정한 사랑이며 결혼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착각에 빠진다.
그러나 여성은 베타메일의 안정적인 자원만 바라보고 한 선택이지, 남성성은 부족하다 느껴지기에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 이는 곧 결혼 후 급변한 아내의 태도, 감정쓰레기통, 남편을 경제적으로 옥죄어 매는 등 슈퍼갑의 행세를 함으로서 나타난다. 이를 '설거지론'이라 정의한다.
설거지론은 많은 뭇 남성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고 있으며
그동안 '남편은 아내에 말에 복종해야 집안이 평화롭다'느니 '내무부장관'이라느니 하는 우스갯소리가
실은 자신들은 결혼에 성공한 능력자라는 자랑이 아닌, 집에서 가장으로서 온전히 대접받지 못하고 부부 관계에서조차 베타메일 취급받는 스스로를 자조하는 말이라는 것을 다른 이들이 깨달아 그들을 '퐁퐁남'으로 조롱하기 시작했다.
설거지론은 그러한 사랑없는 '취집'과 처녀의 순수성을 지키지 않는 태도에 대한 비판으로 시작되었으며
이는 곧 도축론 등으로 번지며 많은 남성들의 공감대를 얻고 있다.
남자는 여성의 하이퍼 가미 본능과 조금 다르다. 남성은 본능적으로 모든 여성, 즉 새로운 여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만
결혼과 양육을 할 시기가 되면 자신에게 헌신할 수 있는 여성을 본능적으로 우선 순위로 둔다.
때문에 다른 남성의 손길이 묻지 않은 순수함의 증거, 즉 처녀성을 갈망하는 것이다. 처녀인 여성이
자신에게 보다 헌신적이고 내조에 힘 쓸 것 같다는 의식이 자리 잡고 있다.
처녀의 순수성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해보자면,
자유 연애 시대가 시작되며 여성들이 더 이상 정조보단 자유로운 성 문화에 대해 관심가지게 되었다.
그로 인해 문란해지는건 당연지사며 이는 곧 여성들이 남자가 '처녀'에 대해 언급하는게 몹쓸 짓인것마냥
사회가 터부시하며 그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세운다.
여성과 사회는 '처녀'를 찾는 남자라니 얼마나 찌질하고 모자란 인간이냐 하며 남성에게 사회적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남성들의 반발심을 불러 일으켜 왔으며 현재 설거지론에서 다시 처녀성에 대한 화두가 오르게 된 것이다.
그러나 여성들과 페미니스트는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는데 그들이 서양 문물의 문란하고 자유로운 성 문화를
본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본디 서양의 결혼식은 '처녀성'에 대한 존중이 깔려있다.
신부가 하얀색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버진로드(Virgin road)를 걸어 입장하는 것은 신부가 자신의 순결과 정조를 지키고 신랑에게만 헌신하겠다는 태도를 존중하기 위해 생겨난 문화다. 즉 자유로운 성문화를 지닌 서양에서도
처녀에 대한 존중을 담아 결혼식으로 축복해주는 것이니 더욱 '처녀성'에 대한 가치를 높이 사고 있다 볼 수 있겠다.
그러나 처녀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사회적으로 터부시하고 찌질한 남자로 몰아가면서
그저 예뻐서 입고싶은 웨딩 드레스를 입고 버진로드를 아무 생각 없이 걸어 신랑 앞에 서는
현대의 수 많은 여성들은
과연 나는 이 길을 걸을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되물음이 필요하다.
필자가 하이퍼가미와 설거지론에 대해 이야기한 이유는
이는 결혼 생활의 원만한 유지에도 많은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903601023
“연애 경험 많을수록 결혼 생활 불행” (美 연구)
연애 경험이 많은 사람일수록 결혼 생활이 불행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의학전문 메디컬뉴스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 덴버대학 연구팀이 2007~2008년에 걸쳐 연애 중이지만 미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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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많이 한 사람에게는 알파고스트가 존재한다. 연애를 많이 해봤기에 상대방을 다루는데 보다 능숙하고 편안하게
해줄 수도 있지만, 반면에 그들에게서는 평생 떨어지지 않는 '알파 고스트'가 존재한다.
이 알파고스트는 전 남친, 전 여친들의 장점만을 모은 유령이다. 앞으로 어떤 사람을 만나더라도
이 알파 고스트는 이길 수가 없다.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는데, 이 알파고스트는 장점만 모은 괴물이기 때문이다. 지금 애인에게 자그마한 아쉬움이나 단점이 보이기만 해도 알파고스트를 불현듯 떠올리며 '전남친은 이럴땐 이렇게 해줬는데' '걔는 안 그랬는데' 하고 비교를 일삼게 된다. 이게 심해지면 '걔는 참 잘했는데 얘는 왜 이래?' 하는 생각으로 이어져 사사건건 현 애인을 깎아내리고 비교를 일삼는 불행한 인간 관계가 지속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남성들은 '처녀'에 대해 환장을 하는 것이다. 누구에게도 마음을 내주지 않았고 어떤 경험이든지
내가 처음이 된다. 모든지 서툴겠지만 그런 서툴음이 마냥 좋게만 보인다. 그녀에겐 알파고스트가 없으므로
비교할 대상도 없다. 내 단점이 그녀에게는 단점으로 보이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위 기사와 같이 연애 경험이 적은 부부가 결혼 생활도 원만하게 한다. 처녀인 여성은 결혼 생활에 있어서도 다른 부부대비 이혼율이 상당히 낮다.
이렇듯 처녀와의 결혼은 남성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유니콘'이다.
그러나 자유 연애 시대에 처녀만을 고집한다는건 연애 시장에서 매우 확률이 낮으므로 '같은 조건이면 이왕이면 처녀'를
외치는 것뿐이다. 그러나 내면의 본심에선 지금 만나는 여성의 처녀성에 대한 의구심을 떨칠순 없다.
반면 여성들은 다르다. 위에서 여성은 하이퍼가미 본능이 내재되어 있다고 했다. 이 하이퍼가미 본능은 문화권과 사회적 풍조에 따라 억압 내지는 발현 정도가 상이하지만, 크고 작음의 차이지 하이퍼가미 자체는 내재되어 있다 봄이 타당하다.
이러한 하이퍼가미 본능은 보다 높은 남성성을 가진 '알파메일'을 찾도록 탐구하는데, 높은 남성성을 가진 알파메일은 당연히 연애를 안 해보거나 경험이 적은 쑥맥보단 연애 경험이 많은 남성에게 발현 정도가 높을 것이다.
그래서 여성들은 연애를 많이 해본 남성을 연애 상대로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
남자들이 만나려는 여자가 연애 경험이 10회 이상 다수라는 말을 들으면 본능적으로 터부시하는 감정이 생기지만
여자들은 연애 많이 해본 남자라면 잘 해주겠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결혼을 고민하는 남성들에게 질문을 던져 보겠다.
당신은 이 여자가 아니면 안될 이유가 있는가?
당신은 결혼함으로서 어떤 것을 기대하는가?
당신은 여성들이 인정하는 알파메일인가? 아니면 베타메일인가?
지금 여친이 20대 초에 나를 만났다면, 나랑 연애하지 않았을까?
내가 소득이 낮거나 없다면, 지금 여성은 날 계속 만나주겠는가?
결혼 생활은 환상이 아니다. 사랑의 유효 기간은 통상 2~3년이라고 한다.
여기서부턴 자연스레 끌리는 사랑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게 많은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우정의 사랑으로 변한다.
결혼을 하고 같이 살게되면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고민해야 하며 갈등을 겪는다.
서로에 대한 사적 영역도 터치하게 되며 나만을 위한 사생활 공간은 없다시피 하다.
필자는 결혼에 대해 무조건 하지 말라고 설득하는 것이 아니다. 결혼은 할 수 있다. 그리고 결혼이 주는 가치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결혼은 결혼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사람과' 하는지가 정말 중요하다.
많은 남자들은 결혼을 그저 사고쳐서 급히, 혹은 지금 만나고 있는 애인과 별 생각 없이,
아니면 집안과 주위의 독촉에 시달려, 결혼 안한 남자는 고독하거나 외로울 것이란 생각 때문에,
혹은 결혼에 도태된 사람이라 낙인 찍힐게 두려워서 한다.
그러나 정말 이 사람과 결혼하면 백년해로할 자신이 있는지에 대해 깊게 고민해보지 않는 듯하다.
정말 이 사람이 아니면 안되는걸까? 하는 일말의 고민도 없이 그냥 흘러가다보니 하게 되고
그렇게 불행한 결혼 생활을 맞는다.
왜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할까? 몇가지 사례들을 짚어보자.
먼저 여성들은 본능적인 하이퍼 가미가 있다고 했다. 이러한 본능은 지금의 베타남 남편으로서 충족할 수 없기 때문에
부부 성관계에도 소홀하게 되고, 짜증과 남편 구속 등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잦다.
예전같았으면 지금의 남편이 참 못나보이고 딴 사람을 만나고 싶더라도 새로운 사람을 구하기가 어렵거니와
행동 반경이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주변에는 다 아는 사람들만 있다. 그래서 소문 나기도 쉽고, 소문이 파다하게 나면 그 마을에서 살 수가 없었다. 그래서 참고 어떻게든 맞춰가며 사는 경우가 다수였다.
현대 사회는 마음 먹으면 너무나 쉽게 새 애인을 찾을 수 있다. 여성들은 자기 얼굴과 몸매가 평범하기만 해도
당장 원나잇 할 상대를 구하는데는 단 1분이면 된다. 어플 글 올린지 1분만에 수십개의 채팅방이 열리고 자기가 픽업까지 해줄테니 손 하나 까딱하지 말라는 남자들도 많다.
그러나 남성들은 소개팅 어플에서 과금하고 일주일 내내 매달려야 몇명이랑 대화방이나 열어볼까 한다. 그것도 곧 닫히거나 중간에 연락이 끊겨 만남까지 못 가는 경우도 허다하다. 만남을 가지려 해도 한 이성과 적어도 이 주 정도는 지루한 카톡과 전화로 온라인 관계를 이어가야 여성쪽에서 만남의 의향이 보일까 한다.
이게 일반 남성들의 모습이다. '알파메일'이더라도 온라인 세계에선 한낱 초식동물일 뿐이다. 소개팅 어플에서도 '알파메일'이고 싶다면 오로지 외모가 상위 5%정도는 들어야한다. 그러면 평범녀와 온라인에서 같은 대접을 받을 수 있다.
이렇듯 현대에서 젊은 평범 이상 외모의 여성이 가지는 권력은 아주 막강하다. 이성 관계에 있어 너무나도 우위에 서있다. 심지어 남성들은 대개 화장을 하지 않고 두껍게 화장하는 남자는 질색하므로 사실상 맨얼굴로만 승부봐야 하지만
여자가 두껍게 화장하는건 보통 그렇다. 즉 아무리 맨얼굴을 사기치더라도 화장기술만 좋으면 예쁜 여자로 대접 받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만남이 진지한 관계로 이어지느냐는 별개다. 아무 여성에게나 환장하고 바로 만나러 오는 남자는 그냥 '먹버'를 하고 싶은것이지 이 사람과 진지한 관계로 발전하고 싶어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성은 너무나도 많은 기회가 있으니 그 중에 고르고 고르면 된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한다. 마음먹으면 15살부터 30살까지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연애할수도 있는게 현대의 여자다.
믿지 못하겠는가? 당장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들어가서 '자기 지역/21/여자 심심해' 하고 채팅방을 띄워보라
프사가 없어도 된다. 당장 10분안에 '뭐해요?'하는 방 20개가 열릴테니까.
다만 이 20명중 19명은 원나잇을 목적으로 접근하겠지만.
이러한 수많은 기회 속에서 기혼 여성들은 남편 몰래 외도를 즐기고 이는 육체적 관계만 잠깐 하는거니
문제없다는 식으로 자기 합리화를 한다.
물론 남성이라고 외도를 하지 않는건 아니다. 외도는 할 사람은 하게 되어있다.
남성들은 여성에 비해 그 기회가 적기 때문에 남성의 외도는 보통 성매매로 이어진다.
그렇다면 결혼 한 사람들의 외도 비율은 얼마나 될까?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4002003
[2015 불륜 리포트] 기혼자 24%·월급 700만원 이상 52% ‘외도’… 불륜의 통계
1회- 숫자로 본 ‘잘못된 만남’, ‘636만명.’ 국내 기혼 남녀 수(2628만명·사별 뒤 재혼하지 않은 인구 포함)에 서울신문·마크로밀엠브레인의 여론조사 결과 드러난 간통 경험률(24.2%)을 적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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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5%나 된다. 2015년 기준 기사니 지금은 소개팅 어플 시장이 활발하므로 더 높을것이다
본문 상단에 조혼인율과 조이혼율을 비교해 한국에서 부부는 평생중 이혼할 확률이 50%라고 했다.
그리고 전체의 25%는 외도를 한다고 했다.
여기서 우리는 결론 하나를 도출할 수 있다.
바로 '결혼해도 되는 사람'을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 이혼할 사람은 이미 정해져 있다.
우리는 그 신호를 결혼 전에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 뿐이다.
어떤 사람이 결혼해도 되는 사람일까?
먼저 필자는 결혼에 대한 불편한 진실 몇 가지부터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
1. 결혼하면 더 많이 섹스할 수 있다? NO
: 결혼하고 불타는 섹스를 할 수 있을때는 6개월~1년간의 짧은 신혼 생활때만이다.
이후 급격하게 섹스 횟수는 줄어들며 아이를 가지게 되면서부터는 거의 가지지 못하고 남편 혼자 해결한다.
아이가 조금 클때까지 여자는 피곤하고 신경이 곤두서있어 섹스를 꺼리게 되고 이후 섹스리스나 달에 한두번 하게 되는
부부 관계로 변한다.
이게 퐁퐁남이 설거지 당하는 결혼생활이 아닌, 일반적인 가정의 모습이다.
자신이 정말 성욕이 많다면, 결혼이 아니라 연애나 동거중일때 가장 많이 할 수 있다.
즉 섹스 때문에 결혼을 하려 한다면, 명백히 틀린 오답이라 하겠다.
퐁퐁남 엔딩일 경우 아내는 베타남인 남편과 부부관계 갖기조차 싫어해 어쩌다 해도 목석마냥 가만히 있거나
하물며 밖에서 해결하고 오라는 소리까지 일삼는다. 이럴때 남편의 자존감은 바닥 끝까지 추락하는건 불보듯 당연지사.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number=1137427&comment_number=
진지하게, 섹스리스에 대한 고민.
작년에 딱 한번 했음. 그 전에도 텀이 1년 반이고. [ 임신중이었던 기간이 있었으니...] 근데 애기엄마가 나가서 하고 다녀도 되는데 두집살림만 하지말래. 이럴땐 어떻게 해야 돼?
web.humoruniv.com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st=subject&sk=%B8%AE%BD%BA&searchday=3month&pg=0&number=1130835
web.humoruniv.com
2. 결혼은 자손 번식, 즉 아이 양육을 위한 수단이다? 반은 YES
아이를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동거보단 결혼이 훨씬 유리하다.
그러나 결혼은 아이만 기르기 위해서가 아니다. 아이를 기르기 위해선 양가 부모님과 부부가 두 팔 벌려
모든 힘을 쏟아 부어야한다. 아이에게만 관심을 가지고 정작 배우자에게는 소홀하거나 데면데면하다면
잦은 갈등으로 아이에겐 불안 증세와 두려움으로 건강한 가족에 대해 배우며 자라지 못할 것이다.
즉, 결혼생활의 최 우선점은 아이보다는 배우자를 먼저 아끼고 관심을 쏟아야 한다는 점이다.
많은 이들이 아이 출산 후에 간과하는 사실이다. 아이에만 집중하는 나머지 배우자의 마음이 떠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이혼할때서야 깨닫는다. 건강한 부부 관계가 건강한 아이를 만든다.
필자는 결혼 하기 전에 상대에게 꼭 물어보고, 두 눈으로 파악해야 하는 중대한 문제들에 대해 소개한다.
남성 뿐 아니라 여성들도 필수적으로 고려해봐야할 질문들이라 생각한다.
https://www.nytimes.com/interactive/2016/05/03/universal/ko/marriage-questions-korean.html
결혼 전에 물어야 할 13가지 질문 (Published 2016)
결혼을 앞둔 커플이 꼭 나누어야 할 대화가 있다. 사적이고 어색한 이야기들이지만, 그냥 넘어갔다가는 결혼 후 몇 년이 지나 새삼 놀랄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www.nytimes.com
아주 유용한 글이다. 이에 추가적으로 써보겠다.
1. 상대의 부모는 서로 어떻게 대하는가?
장모가 장인을 대하는 모습이 곧, 결혼 후의 본인이 받을 대접이다.
2. 상대는 내 취미생활을 온전히 존중해 주는가?
당신은 게임할때마다 눈치 보고, 게임 CD 하나 지를때마다 온갖 잔소리와 쌍욕을 먹어도 괜찮은가?
그렇다면 당신의 취미에 대해 눈엣가시인 여자와 결혼하라. 3년 뒤에는 당신의 플레이스테이션 게임기는
중고 나라에 있을 것이고, 당신의 레고 물품들은 퇴근하고 빈 장식장으로 대체될 것이니까.
3. 경제권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집은 남자가 해오고 혼수 3천만원은 아내가 해왔지만 역시 집은 부부니까 공동 명의가 맞지 않을까?
아내는 결혼 후/임신 직후 직장을 그만둬 지금은 당신 혼자 외벌이다. 그렇지만 역시 내조는 아내가 할테니
아내에게 전액을 맡기고 용돈은 10만원만 받고 생활해야 재테크에 유리하지. 근데 아내가 가계부 쓰는건 본적이 없네.
용돈이 너무 적어서 아내에게 인상을 요구했더니, 생활비 쓸 돈도 없어 죽겠는데 무슨 인상이냐며 불같이 화를 낸다.
그런데 아내가 새로 산 가방이 있네. 고급스러워 보인다. 아내는 짝퉁이니 저렴하다고 신경 끄란다.
결혼 전부터 경제권에 관해 확실히 이야기 해두는 것이 좋다. 서로가 원하는 선을 미리 조율해 둬야 후에
불 필요한 갈등이 생기지 않는다. 한 쪽이 만일 타협하지 않는다면ㅡ아내가 월급 전부 받아서 남편에겐 용돈 조금만 주겠다고 으름장을 낸다면ㅡ그제서야 결혼한것을 후회라도 할 것인가? 서로 타협점을 찾는건 이를수록 좋다.
이하는 관련은 없지만 필자의 넉두리다.
필자는 돈을 버는 사람이 관리하고, 외벌이라면 전업주부 쪽에게 생활비를 일정부분 떼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집을 해온 쪽이 개인 명의로 하는 건 당연하다. 그러나 결혼 10년이 지나면 법원에서는 재산을 절반으로 분할한다. 결혼 후에 양성한 재산 뿐 아니라 결혼 전에 일궈둔 재산도 함께. 통상 남편 쪽이 더 많은 재산을 가지고 결혼에 임하므로
남자 쪽이 손해볼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양가 부모님이 지원해주더라도 아내 쪽은 혼수 비용만, 남편 쪽 부모님은 더 많은 비용을 지원해주는 경우가 다수. 재산권 문제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한다면 추후 이혼 시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사례 : 20년 동안 결혼생활 한 부부가 있다. 남편 부모는 전세금 1억을 지원했고, 아내의 부모는 혼수 3000만원을 지원했다. 남편은 회사에 다니며 월급을 아내에게 건냈고 아내는 그 돈을 모아 살림에 사용했다. 부부는 저축한 돈으로
3년 전 대출 3억을 끼고, 아내가 발품 팔아 고른 아파트를 6억에 분양받았다. 아파트는 시세가 올라 10억짜리가 되었다.
이 경우 아내는 법정에서 전업 주부임에도 50% 재산 분할을 주장할 수 있다.
결혼 전부터 가진 내 재산이 있더라도 특유재산으로 인정받기가 어렵다. 부모에게 증여받은 일방적인 재산임에도
법정에서는 재산 분할 대상에 포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실상 내가 재산을 많이 가졌어도 나눌땐 평등하게 나눠야하는 씁쓸한 현실이 아닐수 없다. 개인 소유 아파트가 결혼 전 두 채가 있었고 결혼 후엔 새로 한 채를 구매해 살았더라도
이혼 시에는 3채의 절반인 1.5채씩 나눠야 한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인가? 그래서 결혼이 여성들에게 제태크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적어도 결혼 전 형성한 자산에 대해서는 특유재산으로 인정받아야 하는 것이 응당하다.
4. 공동의 취미(또는 같이 하는것)은 어떤게 있는가? 꾸준히 하는가? 없다면 앞으로 예정이 있나?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부부는 사이도 원만하고 이혼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공동의 취미는 대화 주제로도 아주 제격이다. 취미 시간을 부부 함께 즐긴다면 부부간 보내는 시간이 부부 관계 증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5. 여성은 자신의 가족에게 어떻게 대하는가? 그리고 자신의 부모에겐 어떻게 대하는가?
결혼 전이어도 어느정도 알 수 있다. 여자친구 집에 방문했을때 유심히 부모와 여친의 대화를 잘 살펴보라.
부모나 형제에게 싹싹하고 친절하게 대하지 않는 사람이 과연 핏줄도 이어지지 않은 지인에게는 어떻게 대할까?
지금은 잘 대한다고? 물론 그렇지. 결혼하기전이니까. 그런 인간은 가면을 쓴다.
자신의 친정에도 데려가보라. 물론 대개는 당신의 가족 앞에서 싹싹하게 잘 대할 것이다. 그런데 만나고 난 전,후에
본인에게 불평불만을 쏟아 내는지, 불만을 얘기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지 유심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
본인에게 험담을 쏟아내고 가기 싫다는걸 역력히 표현하는 여자친구라면 결혼 후 아내는 명절마다 명절증후군 핑계를 대며 징징대거나 참석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친정에는 자주 들르고 용돈이나 지원도 시댁보다 많이 줄것이다.
6. 아이의 친자확인 검사는 선택 아닌 필수다.
아내의 동의가 없어도 아이의 손톱, 머리카락 등만 있어도 가능하다.
아내에게 진지하게 이야기 하는것도 좋다.
대신 뺨이 시뻘개지고 곧 장모와 장인의 벼락같은 전화가 올 것은 감안해야 겠지만.
할 수 있다면 결혼 전, 아이 임신 전부터 꾸준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
아내를 설득해 서로의 동의 하에 믿음과 신뢰를 보여주는 수단으로 사용한다면 티끌만한 의심도 없이
온전히 사랑해주고 헌신할 수 있을 것이다. 친자 확인 검사 이야기를 사전에 자주 꺼낸다면 아내의 외도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이 되기도 한다.
만약 출산 후였다면, 혹시 아내의 출산 주기를 확인하니 살짝 엇나가 있거나 아내가 급히 졸라서 잠자리를 했고
그 시기가 임신 시기와 맞아 떨어졌는지 한번 생각해보자.
문제가 없다면 지금 아이와 아내에게 더 없이 헌신해주고 사랑하면 된다.
대충 '내 아내는 그럴 사람 아니야~'라고 막연히 생각했다가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위해 혈액형 검사를 했을때, 나에게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 나왔다면
그때까지 속아온 내 자신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할 것인가?
말이 되는 소리냐고? 물론. 실제 사례다.
https://blog.naver.com/kimjaetech/222549976555
친자불일치 레전드 사연들
친자확인 불일치 레전드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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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자 확인 검사는 혹여나 있을 아이 바뀌는 경우 등과 가족간 신뢰를 위해 법적으로 의무화 해야함이
응당하다 생각하지만, 여전히 갈 길은 멀다.
아내라면 남편을 위해 먼저 말을 꺼내주는것도 좋을 것이다.
7. 술을 즐기는가? 주사는 어떤가? 취하기 전 술을 자제하려고 노력하는가? 술 마시고 사고를 치는가?
술은 안 좋아하는 데 술자리를 좋아한다고 말하면, 똑같은 표현이다. 술을 좋아하던 하지않던 술자리에 참석하는데
무슨 차이가 있나? 단순히 술자리를 많이 가지는 사람을 경계하라는 뜻은 아니다. 물론 술자리가 많고 친구가 많으면 결혼 후에도 늦게 들어오거나 연락이 잘 안된다던가, 술 때문에 갈등이 일어나긴 하겠지만 그것 자체가 결혼생활 걸림돌은 아니다. 자신이 취할거같으면 술을 자제하는지, 어떤 지인과 술을 마시는지 등을 중점으로 여겨야 한다.
대부분의 사고는 술 자리에서 일어난다. 술을 자제하지 못하고 인사불성이 되는 사람은 많은 사고를 치기 쉽다.
단순히 잠들거나 토하는 주사 외에 눈 맞아서 외도라던지, 음주운전 상습범이라던지 하는.
자신의 주사가 심각한데도 주량을 조절하거나 술자리를 자제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결혼생활에서도 문제가 반복될 가능성은 높다.
어떤 지인과 있느냐는 곧 어떤 친구를 사귀느냐와도 같다. 기회가 있다면 애인의 여러 모임에 참석해 지인들의 경향성을 파악하는 것도 좋다. 일정한 경향성이 눈에 띈다면, 애인도 동참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끼리끼리라는 말은 괜히 있는건 아니다. 물론 친구가 문제라고 애인에도 꼭 문제가 있다 단정짓긴 어렵다. 그러나 눈 여겨볼 부분임은 자명하다.
끝으로.
전 세계적으로 PC주의, 여성 우위, 페미니스트 우선 정책이 잠식하고 있다. 한국도 예사롭지 않다.
지난 문재인 정권 동안 심각한 여성 편향 정책 덕으로 인해 이에 반발한 이대남 현상이 발생하였고
지금 거대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은 한림대 취준생(소위 지잡대)이자 무경력 무이력 4주 전 입당 당원을 고작
젊은 여성이자 페미니스트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공동 비대위원장(사실상 당 대표 격)에 선출하였다.
박지현 비대위원장은 이준석 당대표에게 자신과 비교하는건 불쾌한 일이라며 갈라치기 그만하고
국힘에도 여성 할당제 도입을 촉구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박 비대위원이 이준석 대표와 비교하려면 하버드에 준하는 아이비리그 대학을 나오고, 정치 경력 10년, 선거 3선 시도 정도는 해봐야 하지 않을까? 비교 자체가 실례일 정도다.
박 위원장은 이준석의 인사 정책이 서오남(서울대 50대 남자 위주) 정책이라고 비판한 바 있는데,
이 대표의 할당제로 보이는 방식에 불만을 가지면서 자신은 또 다른 할당제를 부르짖는다는 게
정말 아이러니하고 참으로 우습기만 하다. 페미니스트란 족속은 원래부터 이퀄리즘, 즉 남녀 평등주의는 관심없고
여성 우월주의와 여성 권리 우위에만 관심있는 것이다.
권리는 의무와 동반되어 오지만, 한국에서만큼은 그렇지 않은 듯하다. 조만간 여성 징병제가 논의될 수 있을지 관건이다.
좌파가 아닌 우파라도 여전히 남성의 손은 잘 들어주지 않는다. 여성부 폐지에 관해서도 국민의힘 당 내부에서 많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그러나 여성부 폐지 안건에 관해서는 남성 인권 신장이 아니다. 쓸모없고 낡은 부서를 재개편해 새롭게 단장하는 것 뿐이다. 소모처를 다한 제품은 갈아버리는건 응당한 일임에도 이렇게 많은 반대와 난항에 부딪히고 있다. 여성부 폐지를 단순히 젠더 갈등, 여혐에만 연결짓는 1차원적 사고방식으로 응대하는 정치권과 당원들 때문이다.
남성에겐 여전히 많은게 불리하다. 결혼과 연애에 있어도 변함이 없다. 가정법원 통계상 남자가 양육권을 가져오는 경우는 10% 미만이다. 여자에게 특별한 귀책사유(외도,학대,폭력) 등이 없다면 아이도 키울 수 없다. 한달에 한두번 보는게 고작이다. 사유는 아이에게는 따스한 '어머니'의 손길이 필요해서. 무관심한 어머니가 잘해줄 아버지보다 정말 좋은걸까?
여전히 정말 남성을 위한 목소리와 정치색은 부족하다. 갈 길이 멀다.
여성 우위적 특혜적 정치와 제도들이 바꾼건, 출산율의 추락 하나밖에 없는데도 말이다.
페미니스트들은 아직도 배고프다. 남자를 노예로 만들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페미니즘은 일반 여성들에게도 많은 피해를 낳았다. 통계상 대한민국은 전세계 치안 5위 국가임에도 여성들의 불안감, 즉 피해망상은 전세계 3위다. 치안과 불안감이 정 반대로 나타나는건 매우 흔치 않은 일이다.
즉 실제 치안은 좋은데 그렇게 느끼지 않는 피해망상 여성들의 천국이 현재 대한민국이다.
정말 여자들은 한국이 몰카천국 성폭력천국 여성천시국가로 생각하는 걸까?
https://www.yna.co.kr/view/MYH20191002016700038
혈세 투입했지만…화장실 몰카범죄 단속실적 '0' | 연합뉴스
[앵커]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이 지난 1년간 분기별로 공중화장실 5만곳을 단속했지만 적발 사례가 1건도 없었습니다. 50억 세금을 투입...
www.yna.co.kr
아내를 이잡듯이 패고 처가 여럿인 이슬람 국가와, 여성 강간이 매우 빈번히 발생하고 강간 사건이 일어나면
집안의 망신이라고 피해자를 가족이 때려 죽이고 무죄받는 인도보다 정말 여성 안전이 낮은 나라인걸까?
명백히, 아니다. 페미니즘은 일반 여성들을 선동했다. 그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지도 않은 피해의식을 퍼트렸다.
결과가 이렇다. 그들이 가져온건 국가에 끔찍한 재앙 뿐이다. 출산률 0.7, 2030년 0.3대 추측 지표는
오로지 그들이 만들어낸 멸국이다.
그들은 왜 '그들식의' 치안 좋은 인도로 망명하지 않는가? 위선적이고 역겨운 태도에 토를 해주고 싶다.
우리는 그저 동등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고 싶을 뿐이다.
위에서 뷔페미니즘을 비판했지만,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한쪽이 아닌 남녀 모두가 노력하고 화합해야 한다.
일방적인 관계는 언제나 파국을 가져온다. 둘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할때만이
우리가 원하는 안락한 가정을 이끌어 갈 수 있다.
만일 결혼 전에 페미니즘에 대해 강한 사상을 지닌 여성이 있다면, 부디 모두 버리기 바란다.
페미니즘은 당신을 행복한 가정으로 인도하지 않을 것이다. 머릿 속을 지배한 이 사상은
사사건건 당신에게 크고 작은 피해의식을 불러올 것이다. 남편이 빨래를 개놓지 않은건 아내를 무시해서가 아니다.
오늘 변기 뚜껑을 올리고 나간건 남편이 가부장적 권위주의 사고방식을 가져서가 아니다.
그저 깜빡해서다. 결혼 생활은 서로가 서로에게 져주고 양보하고 이해해야 한다. 한쪽의 입장만을 내세우고,
자신이 우위에 서려 한다면 그 관계는 절대로 계속 지속될 수 없다. 한쪽이 쌓이고 쌓여 결국 폭팔한다.
여성 우위를 주장하는 이 사상이야말로 결혼과 연애에 있어 최대의 장애물이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서로를 서로가
최고의 아내/남편으로 여겨야 한다.
그거 아는가? 양심과 배려는 지능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754754#home
"머리는 좋은데 성질은 별로?" 양심없는 사람들에 대한 '팩트 폭격'
이중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것은 2015년 8월 20일에 업로드된 '머리는 좋은데 성질이 XX같다?'편이다. "내가 남보다 우월하니까 양심을 어긴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사람은 (영성)지능이
www.joongang.co.kr
지능이 낮은 사람은 배려하지 못하고, 안하무인 싸가지가 없다. 그건 기가 세서가 아니다. 명심하라.
몰상식하고 이기적인 행동은 못 배우고 지능이 낮은 사람으로만 보이게 만든다.
남녀 모두는 이제 페미니즘을 포기하고 이퀄리즘에 집중해야 한다. 페미니즘은 반(反) 사회적 사상이다.
남성 불평등한 여러 결혼과 가족 제도에 있어서도 목소리를 내야 한다.
남자는 자신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여자는 좀 더 행복한 결혼과 자신의 배우자를 위해서.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설 때만이, 서로를 평등하고 존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글은 본인의 반면 교사 삼은 글로서 쓰였으나, 혹여나 찾아올 독자에게도 필시 유용하리라 본다.
결혼 직전에, 결혼 예정에 봤더라면 인생이 달라질 글이다.
누군가의 인생을 바꿔준다면 그만큼 보람찬 일이 있겠는가.
서로를 배려해주고 취미를 존중해주고 남편으로서, 아내로서 존경해주는 사람과 결혼해
사랑의 결실인 아기를 낳고 한 평생 산다는 건 얼마나 축복되고 더 없는 행복이란 말인가.
그렇기에 그런 빛나는 진주를 발견해 다듬어 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다.
부디 좋은 사람을 찾는 눈을 기르기 바란다. 남성도, 여성도.